한미은행은 우성건설이 건축중인 서울 중구 다동의 재개발 빌딩을 인수하기로 했다.
한미은행은 19일에 이사회에서 다동빌딩을 사들이기로 하고 다음 달 중 우성건설과 매매에 따른 본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한미은행은 이 빌딩 인수가격을 1천1백억∼1천2백억원이라고 밝히고 있으나,홍세표 한미은행장과 최승진 우성건설 부회장은 작년 12월 1천2백10억원에 매매하기로 가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은행은 우성건설과 대금지급 조건과 방법,공사감독 문제 등 구체적인 매매조건에 대한 협의가 끝나면 다음 달 중에 본계약을 체결할 방침이다.
한미은행은 19일에 이사회에서 다동빌딩을 사들이기로 하고 다음 달 중 우성건설과 매매에 따른 본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한미은행은 이 빌딩 인수가격을 1천1백억∼1천2백억원이라고 밝히고 있으나,홍세표 한미은행장과 최승진 우성건설 부회장은 작년 12월 1천2백10억원에 매매하기로 가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은행은 우성건설과 대금지급 조건과 방법,공사감독 문제 등 구체적인 매매조건에 대한 협의가 끝나면 다음 달 중에 본계약을 체결할 방침이다.
1995-07-2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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