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중국」 원칙/중,미에 고수 촉구

「하나의 중국」 원칙/중,미에 고수 촉구

입력 1995-07-14 00:00
수정 1995-07-1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북경 연합】 중국정부는 13일 지난달초 이등휘 대만총통의 방미 등으로 악화된 양국간 불편한 관계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클린턴 미행정부가 「하나의 중국」원칙을 준수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외교부의 심국방 대변인은 이날 하오 북경시내 국제구락부에서 가진 정례 내외신기자회견에서 중·미 관계정상화 방안을 묻는 질문에 『미국은 말이 아닌 구체적인 행동으로 성의를 보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클린턴행정부에 대해 중화인민공화국을 중국의 유일한 합법정부로 인정한 지난 79년 수교당시 3개 공동성명을 준수하라고 촉구했다.

1995-07-1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