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방콕 로이터 AFP 연합】 미얀마와의 접경지역인 중국 남서부 운남성 맹연현에서 지난 10일에 이어 12일 오전 5시46분(현지시각)에도 리히터 규모 7.3의 강진이 엄습,2명이 사망하고 36명이 부상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1995-07-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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