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11일 국회에서 총무회담을 갖고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문제를 논의,15대 총선에 한해 기존의 선거구를 독립선거구로 인정해 준다는 원칙 아래 선거구를 조정,이번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충북의 보은·영동·옥천 선거구를 옥천과 보은·영동 2개 선거구로 나누는 대신 독립선거구였던 충북 제천과 단양을 하나의 선거구로 묶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충북의 보은·영동·옥천 선거구를 옥천과 보은·영동 2개 선거구로 나누는 대신 독립선거구였던 충북 제천과 단양을 하나의 선거구로 묶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1995-07-1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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