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 로이터 연합】 유엔은 보스니아내의 회교도 안전지대를 보스니아 세르비아계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필요할 경우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의 공습이라는 방법을 활용할 것이라고 부트로스 갈리 유엔사무총장이 10일 밝혔다.
1995-07-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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