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0년 이상 장기근속 공무원에게 특별휴가를 주는 한편 대형 프로젝트등을 우수하게 처리한 공무원들에게 공로휴가를 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9일 알려졌다.
총무처는 현행 공무원 복무규정상 휴가일수가 민간기업 사원의 휴가일수에 크게 못미침에 따라 형평성을 고려,공무원 휴가일수를 상향조정키로 하고 ▲장기근속자에 대한 특별휴가 ▲공로휴가 ▲부모 생일시의 효친휴가등의 도입을 추진중이다.
총무처는 내달중 국무회의의 의결을 거쳐 빠르면 오는 9월부터 이 제도를 시행할 계획이다.
총무처는 현행 공무원 복무규정상 휴가일수가 민간기업 사원의 휴가일수에 크게 못미침에 따라 형평성을 고려,공무원 휴가일수를 상향조정키로 하고 ▲장기근속자에 대한 특별휴가 ▲공로휴가 ▲부모 생일시의 효친휴가등의 도입을 추진중이다.
총무처는 내달중 국무회의의 의결을 거쳐 빠르면 오는 9월부터 이 제도를 시행할 계획이다.
1995-07-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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