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 기자】 한국이동통신 구로 이동전화교환실에 설치된 주제어장치가 고장나 7일 낮 12시부터 인천시내 전지역과 부천,광명,시흥시 일부 지역의 무선전화가 불통돼 10만여 가입자가 큰 불편을 겪었다.
무선전화가 불통되자 이 지역의 각 무선전화 판매대리점과 한국이동통신 사무소에 가입자들의 항의전화가 빗발쳤다.
무선전화가 불통되자 이 지역의 각 무선전화 판매대리점과 한국이동통신 사무소에 가입자들의 항의전화가 빗발쳤다.
1995-07-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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