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생명보험회사들이 「사망보험금 주인 찾아주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고객에게 지불해야 될 보험금 1백20억원을 제때 주지않고 있다는 감사원의 지적에 따라 보험금을 꼭 돌려주기 위해서다.
국내에서 영업중인 33개 생보사 보전부장들은 6일 생보협회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지금까지 추진해 온 사망보험금 주인 찾아주기 운동의 미흡한 점을 보완해 보험금이 지체없이 지급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보험사고 발생시 사망자의 유족이 보험가입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전산체제를 갖추고 내무부로부터 사망자 명단을 제공받아 보험금 수혜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찾아내는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뜻하지 않은 사고가 났을 때 가족의 교육이나 생계 등을 보장하기 위해 가입하는 점을 감안,가입자가 보험에 든 사실을 가족에게 알리는 「보험가입 사실 알리기 운동」도 전개한다.
국내에서 영업중인 33개 생보사 보전부장들은 6일 생보협회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지금까지 추진해 온 사망보험금 주인 찾아주기 운동의 미흡한 점을 보완해 보험금이 지체없이 지급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보험사고 발생시 사망자의 유족이 보험가입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전산체제를 갖추고 내무부로부터 사망자 명단을 제공받아 보험금 수혜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찾아내는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뜻하지 않은 사고가 났을 때 가족의 교육이나 생계 등을 보장하기 위해 가입하는 점을 감안,가입자가 보험에 든 사실을 가족에게 알리는 「보험가입 사실 알리기 운동」도 전개한다.
1995-07-0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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