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이타르타스 연합】 보리스 옐친 대통령이 오는 가을 중국방문에 나서는등 러시아의 아시아·태평양 중시정책에 따라 러시아와 아시아·태평양 지역국가들간의 외교접촉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4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지역국 주재 러시아 공관장 회의 자료에 따르면 옐친 대통령은 중국 방문에 이어 인도네시아나 호주 등지를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밖에 총리와 부총리,외무장관등 정부 고위관리들은 물론 의회지도자들도 역내국 방문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옐친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앞서 양국 외무장관들의 회합이 있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빅토르 체르노미르딘 총리는 조만간 우즈베키스탄 공화국을 방문하며 유리 야로프 부총리는 4일 인도 방문길에 올랐다.
또 비탈리 이그나텐코 부총리와 올레그 다비도프부총리는 이번주와 다음주 각각 한국을 방문한다.
러시아 하원인 국가두마의 이반 리프킨의장도 8월초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며 상원의 블라디미르 슈메이코의장은 다음주 그루지야와 아제르바이잔을방문한다.
4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지역국 주재 러시아 공관장 회의 자료에 따르면 옐친 대통령은 중국 방문에 이어 인도네시아나 호주 등지를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밖에 총리와 부총리,외무장관등 정부 고위관리들은 물론 의회지도자들도 역내국 방문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옐친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앞서 양국 외무장관들의 회합이 있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빅토르 체르노미르딘 총리는 조만간 우즈베키스탄 공화국을 방문하며 유리 야로프 부총리는 4일 인도 방문길에 올랐다.
또 비탈리 이그나텐코 부총리와 올레그 다비도프부총리는 이번주와 다음주 각각 한국을 방문한다.
러시아 하원인 국가두마의 이반 리프킨의장도 8월초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며 상원의 블라디미르 슈메이코의장은 다음주 그루지야와 아제르바이잔을방문한다.
1995-07-0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