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사고대책본부는 삼풍백화점 붕괴사고와 관련,실종자 추가 신고를 5일 상오 9시부터 서울교대 체육관 실종자가족 안내소에서 받는다.이는 사고 직후부터 접수된 6백여명에 대해 확인한 결과 사고와 직접 관련이 있는 실종자로 3백43명을 확정했으나 실종자가 더 있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시에서 확인한 실종자는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
1995-07-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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