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통신전문가 회의/오늘 워싱턴서 개막

한·미 통신전문가 회의/오늘 워싱턴서 개막

입력 1995-07-05 00:00
수정 1995-07-0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워싱턴=김재영 특파원】 한·미 통신전문가회의가 5∼6일 이틀간 워싱턴에서 열린다.

박정렬 정보통신부 기술기준과장과 미무역대표부의 패트리샤 파오레타 통신과장이 각각 이끄는 양국 전문가들은 이번 회의에서 양국간 이견을 보이고 있는 유·무선통신기기의 형식승인 면제방식 및 면제 범위 등을 집중 절충하고 통신기기의 상호인증 협정 체결을 위한 접근 방법에 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1995-07-0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