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맥키논 뉴질랜드 부수상 겸 외무장관이 이틀간 우리나라를 방문하기 위해 4일 하오 내한했다.
맥키논 장관은 5일 상오 공노명 외무장관과 외무장관회담을 갖고 양국간 정치,경제 협력 강화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양국 외무장관은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의 운용과 북한에 대한 중유제공 문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한다.
양국 외무장관은 이와함께 대외비 전문의 변조,유출 혐의로 직위해제된 최승진 전뉴질랜드 한국대사관 통신행정관 겸 부영사의 강제퇴거 조치와 난민지위부여 신청 등 최씨의 신병처리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맥키논 장관은 5일 김영삼 대통령을 예방하고,나웅배 부총리와도 면담한 뒤 이한한다.<이도운 기자>
맥키논 장관은 5일 상오 공노명 외무장관과 외무장관회담을 갖고 양국간 정치,경제 협력 강화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양국 외무장관은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의 운용과 북한에 대한 중유제공 문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한다.
양국 외무장관은 이와함께 대외비 전문의 변조,유출 혐의로 직위해제된 최승진 전뉴질랜드 한국대사관 통신행정관 겸 부영사의 강제퇴거 조치와 난민지위부여 신청 등 최씨의 신병처리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맥키논 장관은 5일 김영삼 대통령을 예방하고,나웅배 부총리와도 면담한 뒤 이한한다.<이도운 기자>
1995-07-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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