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설·광고수입 15억여원
이번 지방자치제 선거에서 전국의 방송국이 내보낸 TV연설은 모두 60회이며 TV광고는 1백5회였다.라디오 연설과 광고는 49회,1백회인 것으로 집계됐다.
또 전국에서 방송을 이용한 광역자치단체장 후보자는 전체 후보자 55명가운데 86.6%인 46명으로 나타났다.
MBC의 경우 이번 선거에서 본사 8명,지방계열사 25명등 33명의 광역자치단체장 후보들이 TV연설을 했으며 라디오 연설은 35명의 후보들이 이용했다.
TV광고는 본사 11회,지방계열사 49회이며 라디오는 66회였다.
MBC의 TV연설과 TV광고는 각각 93회,60회였으며 라디오 연설과 광고는 1백1회,66회였다.
MBC의 TV연설 및 광고수입은 11억9천4백80만원,라디오연설 및 광고수입은 3억2천5백30만원으로 총 연설·광고수입은 15억2천10만원이다.MBC는 방송사가운데 가장 많은 광고수입을 올렸다.
한편 KBS의 경우 TV연설은 27명,라디오 연설은 14명등 41명의 후보자들이 이용했다.TV와 라디오광고 횟수는 각각 30회,20회였다.
SBS는 수도권에서만 TV와 라디오 광고를 각6회와 3회씩 9차례 내보냈다.
또 SBS와 전국방송망 계약을 체결한 부산·대구·광주·대전등의 지역민방은 대구방송 4회,대전방송 3회,부산방송 2회등 9차례의 TV방송 광고를 내보냈다.
라디오 방송으로는 기독교방송이 9차례,불교방송이 2차례의 광고방송을 했다.
이번 지방자치제 선거에서 전국의 방송국이 내보낸 TV연설은 모두 60회이며 TV광고는 1백5회였다.라디오 연설과 광고는 49회,1백회인 것으로 집계됐다.
또 전국에서 방송을 이용한 광역자치단체장 후보자는 전체 후보자 55명가운데 86.6%인 46명으로 나타났다.
MBC의 경우 이번 선거에서 본사 8명,지방계열사 25명등 33명의 광역자치단체장 후보들이 TV연설을 했으며 라디오 연설은 35명의 후보들이 이용했다.
TV광고는 본사 11회,지방계열사 49회이며 라디오는 66회였다.
MBC의 TV연설과 TV광고는 각각 93회,60회였으며 라디오 연설과 광고는 1백1회,66회였다.
MBC의 TV연설 및 광고수입은 11억9천4백80만원,라디오연설 및 광고수입은 3억2천5백30만원으로 총 연설·광고수입은 15억2천10만원이다.MBC는 방송사가운데 가장 많은 광고수입을 올렸다.
한편 KBS의 경우 TV연설은 27명,라디오 연설은 14명등 41명의 후보자들이 이용했다.TV와 라디오광고 횟수는 각각 30회,20회였다.
SBS는 수도권에서만 TV와 라디오 광고를 각6회와 3회씩 9차례 내보냈다.
또 SBS와 전국방송망 계약을 체결한 부산·대구·광주·대전등의 지역민방은 대구방송 4회,대전방송 3회,부산방송 2회등 9차례의 TV방송 광고를 내보냈다.
라디오 방송으로는 기독교방송이 9차례,불교방송이 2차례의 광고방송을 했다.
1995-07-01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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