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의 집권 연립여당은 수치목표 제시를 거부해온 종래의 입장을 바꿔 구체적인 무역흑자 감축목표를 설정할 방침이라고 지지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지지통신은 연정내 최대정당인 자민당 고위당직자 가토 고이치의 말을 인용,자민당과 사회당 및 사키가케등 3개 연립여당이 오는 30일 발표할 새 정책협정에서 구체적인 무역흑자 감축목표치를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지통신은 일본의 무역흑자규모를 5년안에 국내총생산(GDP)의 1%,혹은 그 미만으로 축소키로 하는 방안이 집권 연립여당안에서 지지를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지통신은 연정내 최대정당인 자민당 고위당직자 가토 고이치의 말을 인용,자민당과 사회당 및 사키가케등 3개 연립여당이 오는 30일 발표할 새 정책협정에서 구체적인 무역흑자 감축목표치를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지통신은 일본의 무역흑자규모를 5년안에 국내총생산(GDP)의 1%,혹은 그 미만으로 축소키로 하는 방안이 집권 연립여당안에서 지지를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1995-06-2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