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중국의 이붕 총리는 다음주 러시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아무르강에 다리를 놓는 합의문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러시아 소식통들이 23일 밝혔다.
이붕 총리는 3일간의 일정으로 25일 러시아를 방문할 예정인데 이 기간에 다리문제를 비롯해 교육,환경,범죄와의 공동대응 등에 합의할 방침이다.
아무르강 다리는 양국의 국경도시인 중국 흑강성의 흑하와 러시아 극동의 블라고베쉔스크를 연결한다.
이붕 총리는 3일간의 일정으로 25일 러시아를 방문할 예정인데 이 기간에 다리문제를 비롯해 교육,환경,범죄와의 공동대응 등에 합의할 방침이다.
아무르강 다리는 양국의 국경도시인 중국 흑강성의 흑하와 러시아 극동의 블라고베쉔스크를 연결한다.
1995-06-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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