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법 위반혐의로 구속되거나 검찰의 수사 또는 내사를 받고 있는 선거사범은 23일 현재 모두 1천4백45명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안우만 법무부장관은 24일 열린 공명선거 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 가운데는 광역단체장(시·도지사) 후보도 12명이 포함되어 있다』고 말했다.
안장관에 따르면 검찰은 지금까지 7백61명의 선거사범을 입건해 1백8명을 구속하고 6백53명을 불구속했으며 6백84명에 대해 내사를 진행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입건자를 정당별로 보면 민자당이 구속 27명을 포함해 1백81명으로 가장 많고 민주당이 1백12명(구속 19명),자민련 19명(구속 2명),기타 정당 3명의 순이다.무소속은 구속 60명을 포함해 4백44명이 입건됐다.
안우만 법무부장관은 24일 열린 공명선거 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 가운데는 광역단체장(시·도지사) 후보도 12명이 포함되어 있다』고 말했다.
안장관에 따르면 검찰은 지금까지 7백61명의 선거사범을 입건해 1백8명을 구속하고 6백53명을 불구속했으며 6백84명에 대해 내사를 진행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입건자를 정당별로 보면 민자당이 구속 27명을 포함해 1백81명으로 가장 많고 민주당이 1백12명(구속 19명),자민련 19명(구속 2명),기타 정당 3명의 순이다.무소속은 구속 60명을 포함해 4백44명이 입건됐다.
1995-06-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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