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나윤도 특파원】 미 국무부의 로버트 갈루치 핵대사는 22일 미·북한간 상호 연락사무소 개설을 위해 필요한 부지선정,통신수단,외교관의 활동범위등이 타결되지 못했다고 지적하면서 7월중 평양·워싱턴간 연락사무소를 개설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1995-06-2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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