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연합】 중국에서 일고 있는 반부패운동의 여파로 북경·상해등지의 고급호텔과 레스토랑들의 수입이 급감했다고 광명일보가 20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같은 수입격감이 당과 국가가 추진하고 있는 반부패운동의 결과 공금으로 값비싼 음식을 즐기던 관리들의 출입이 끊겼기 때문이라고 풀이하면서 업소들은 자구책으로 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저렴한 음식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이같은 수입격감이 당과 국가가 추진하고 있는 반부패운동의 결과 공금으로 값비싼 음식을 즐기던 관리들의 출입이 끊겼기 때문이라고 풀이하면서 업소들은 자구책으로 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저렴한 음식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1995-06-2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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