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 기자】 지난 14일 노동위원회에 쟁의발생을 신고했던 부산지하철 노조가 임금 및 단체협상의 부진을 이유로 22∼23일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키로 했다.
노조는 21일 열리는 제3차 임금협상에서 회사측이 종전보다 진전된 협상안을 제시하지 않을 경우 22∼23일 기지창에서 파업찬반 투표를 강행하겠다고 20일 밝혔다.
노조는 21일 열리는 제3차 임금협상에서 회사측이 종전보다 진전된 협상안을 제시하지 않을 경우 22∼23일 기지창에서 파업찬반 투표를 강행하겠다고 20일 밝혔다.
1995-06-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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