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차남 등질방 24시간 감시
【홍콩 연합】 중국 최고 지도자 등소평(90)은 건강이 너무 나빠 다음달부터 개최되는 전통적이고 중요한 북대하 회의에 불참한다고 홍콩의 영자지 이스턴 익스프레스가 중국 관리들의 말을 인용,20일 1면 주요기사로 보도했다.
등의 북대하회의 불참은 그가 지난 78년 권력으로 복귀한뒤 93년에 이어 두번째로 건강이 결코 좋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강택민 당총서기(68)는 등의 불참 기회를 이용해 이번 북대하회의에서 주도적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자신의 권력기반을 결정적으로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이 신문은 말했다.
【홍콩 연합】 중국 최고 지도자 등소평(90)의 차남 등질방(43)이 부패혐의로 최근 중국 공안당국에 불려가 조사를 받았으며 풀려난후에도 현재 24시간 엄중한 감시를 받고 있다고 홍콩신문들과 TV들이 일본의 지지(시사)통신을 인용,20일 보도했다.
【홍콩 연합】 중국 최고 지도자 등소평(90)은 건강이 너무 나빠 다음달부터 개최되는 전통적이고 중요한 북대하 회의에 불참한다고 홍콩의 영자지 이스턴 익스프레스가 중국 관리들의 말을 인용,20일 1면 주요기사로 보도했다.
등의 북대하회의 불참은 그가 지난 78년 권력으로 복귀한뒤 93년에 이어 두번째로 건강이 결코 좋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강택민 당총서기(68)는 등의 불참 기회를 이용해 이번 북대하회의에서 주도적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자신의 권력기반을 결정적으로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이 신문은 말했다.
【홍콩 연합】 중국 최고 지도자 등소평(90)의 차남 등질방(43)이 부패혐의로 최근 중국 공안당국에 불려가 조사를 받았으며 풀려난후에도 현재 24시간 엄중한 감시를 받고 있다고 홍콩신문들과 TV들이 일본의 지지(시사)통신을 인용,20일 보도했다.
1995-06-2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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