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김동진 기자】 한국조폐공사 옥천조폐창 지폐도난사건을 수사중인 청주지검 특별수사반(반장 임안식 부장)은 19일 직무상 과실책임이 드러난 백영현(53) 옥천조폐창장과 오대환(53) 인쇄부장,김종선(44) 검사차장,김형준(46) 활판과장,일일 보안담당자인 정인채(37·활판과)씨 등 5명을 한국조폐공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1995-06-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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