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 관영 중앙통신은 17일 북·미 제네바합의에 따라 북한에 제공된 중유의 전용여부를 조사하기 위한 미국전문가대표단이 평양에 도착했다고 18일 보도했다.
갈루치 미핵대사와 피어슨보좌관등 3명으로 구성된 미대표단은 오는 23일까지 북한에 머물며 이미 제공된 중유의 전용여부를 조사하고 선봉화력발전소에 중유사용계측장치를 설치하는등 검증·감시장치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앞으로의 대북 중유제공계획과 구체적인 절차도 논의할 계획이다.
갈루치 미핵대사와 피어슨보좌관등 3명으로 구성된 미대표단은 오는 23일까지 북한에 머물며 이미 제공된 중유의 전용여부를 조사하고 선봉화력발전소에 중유사용계측장치를 설치하는등 검증·감시장치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앞으로의 대북 중유제공계획과 구체적인 절차도 논의할 계획이다.
1995-06-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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