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그동안 우리군이 보유한 81㎜ 박격포의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신형 박격포를 자체 개발,오는 96년부터 실전배치키로 한 것으로 15일 알려졌다.
신형 81㎜박격포는 최대 사거리가 구형의 4천1백m에서 6천3백m로 늘어 났으며 사격제원계산기가 부착돼 정확도도 훨씬 향상된데다 순수 국내개발품이어서 해외수출도 가능한 것으로 파악됐다.현재 북한군이 보유하고 있는 82㎜박격포의 최대사거리는 5천4백m이다.
신형 81㎜박격포는 최대 사거리가 구형의 4천1백m에서 6천3백m로 늘어 났으며 사격제원계산기가 부착돼 정확도도 훨씬 향상된데다 순수 국내개발품이어서 해외수출도 가능한 것으로 파악됐다.현재 북한군이 보유하고 있는 82㎜박격포의 최대사거리는 5천4백m이다.
1995-06-1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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