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대출 알선 수수료 가로채

카드 대출 알선 수수료 가로채

입력 1995-06-15 00:00
수정 1995-06-1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경찰청 외사과는 14일 유영주(40·서울 영등포구 대림1동 894의 37)씨를 신용카드업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하고 백경훈(45·중구 중림동 254의 2)씨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유씨 등은 지난 1월 일간지 등에 「신용카드 현금대출」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찾아온 이모씨(32·상업) 등1백59명에게 2억7천5백여만원을 대출받게 해주고 3천3백여만원의 수수료를 받아 가로챈 혐의다.

1995-06-1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