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푸르 AFP 연합】 북·미 경수로회담 개최국이었던 말레이시아는 13일 북한에서 경수로가 완공될 때까지 북한에 제공되는 중유의 비용을 일부 부담하겠다고 밝혔다.
압둘라 아마드 바다위 외무장관은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를 통해 30만링기트(12만달러)의 중유비용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베르나마통신이 보도했다.
압둘라 아마드 바다위 외무장관은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를 통해 30만링기트(12만달러)의 중유비용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베르나마통신이 보도했다.
1995-06-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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