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연합】 한스 블릭스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은 12일 북한에 대해 핵투명성 확보를 위한 기술협의를 조속히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블릭스 사무총장은 이날 빈의 IAEA본부에서 개막된 정기이사회 구두보고를 통해 지금까지 두차례 열렸던 북한과 IAEA간 기술협의가 지난 3월 이사회 이후 진전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이같이 촉구하고 IAEA는 언제라도 북한측과 대좌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했다.
블릭스 사무총장은 이날 빈의 IAEA본부에서 개막된 정기이사회 구두보고를 통해 지금까지 두차례 열렸던 북한과 IAEA간 기술협의가 지난 3월 이사회 이후 진전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이같이 촉구하고 IAEA는 언제라도 북한측과 대좌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했다.
1995-06-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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