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공직을 떠난 내무행정공직자는 모두 1백37명으로 최종집계됐다.
10일 내무부에 따르면 지방선거에 입후보하는 공무원의 사임기한인 이날까지 사표를 내거나 명예퇴직한 공직자는 시장·군수·구청장 56명,각 시·도의 실·국·원장 25명,기타 56명 등이다.
10일 내무부에 따르면 지방선거에 입후보하는 공무원의 사임기한인 이날까지 사표를 내거나 명예퇴직한 공직자는 시장·군수·구청장 56명,각 시·도의 실·국·원장 25명,기타 56명 등이다.
1995-06-1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thumbnail -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015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