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공직을 떠난 내무행정공직자는 모두 1백37명으로 최종집계됐다.
10일 내무부에 따르면 지방선거에 입후보하는 공무원의 사임기한인 이날까지 사표를 내거나 명예퇴직한 공직자는 시장·군수·구청장 56명,각 시·도의 실·국·원장 25명,기타 56명 등이다.
10일 내무부에 따르면 지방선거에 입후보하는 공무원의 사임기한인 이날까지 사표를 내거나 명예퇴직한 공직자는 시장·군수·구청장 56명,각 시·도의 실·국·원장 25명,기타 56명 등이다.
1995-06-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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