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8일 국내 항공수요증가에 따라 김해·광주·대구 등 군비행장 7곳에 대한 민항기의 운항횟수를 하루 왕복 1백47편에서 1백57편으로 10편 늘리기로 했다.
이에 따라 민항기운항이 늘어나는 군비행장은 예천·강릉·포항기지가 각각 2편씩,대구·사천·김해·광주기지가 각각 1편씩이며 총이용객수는 하루 4천여명 늘어날 전망이다.
국방부는 『건설교통부가 10개 군비행장에 대해 15편의 민항기 증편운항을 요청해왔으나 군작전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7곳 10편 증편을 인가했다』고 밝혔다.<박재범 기자>
이에 따라 민항기운항이 늘어나는 군비행장은 예천·강릉·포항기지가 각각 2편씩,대구·사천·김해·광주기지가 각각 1편씩이며 총이용객수는 하루 4천여명 늘어날 전망이다.
국방부는 『건설교통부가 10개 군비행장에 대해 15편의 민항기 증편운항을 요청해왔으나 군작전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7곳 10편 증편을 인가했다』고 밝혔다.<박재범 기자>
1995-06-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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