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 최고지도자 등소평(90)의 건강이 최근 기적적으로 호전됐다고 홍콩 연합보가 6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북경 소식통의 말을 인용,등의 심장과 혈압이 이미 안정상태에 돌입했으며 휠체어를 이용한 산책 시간이 종전보다 연장됐고 최근에는 매일 식후에 가족들과 대화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뒷받침하듯 등의 딸이자 국무원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부주임인 등남(49)은 5일 북경에서 홍콩언론인들에게 등은 최근 매일 TV뉴스를 보며 생활은 정상이고 신체의 각기관에 병이 없으며 저녁 식사후 휠체어 산책 또는 짧은 도보 산책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북경 소식통의 말을 인용,등의 심장과 혈압이 이미 안정상태에 돌입했으며 휠체어를 이용한 산책 시간이 종전보다 연장됐고 최근에는 매일 식후에 가족들과 대화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뒷받침하듯 등의 딸이자 국무원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부주임인 등남(49)은 5일 북경에서 홍콩언론인들에게 등은 최근 매일 TV뉴스를 보며 생활은 정상이고 신체의 각기관에 병이 없으며 저녁 식사후 휠체어 산책 또는 짧은 도보 산책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1995-06-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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