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교도 연합】 북한은 그동안 쟁점이 돼왔던 한국형 경수로를 「원칙적으로」 수용키로 합의했으나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아직 절충이 계속되고 있다고 미정부 소식통들이 1일 밝혔다.
이들 소식통은 그러나 북한이 그들에게 제공될 경수로가 한국형임을 계속 인정하지 않는한 북한의 원칙적인 합의는 미국측으로선 만족스럽지 않다고 말했다.
이들 소식통은 그러나 북한이 그들에게 제공될 경수로가 한국형임을 계속 인정하지 않는한 북한의 원칙적인 합의는 미국측으로선 만족스럽지 않다고 말했다.
1995-06-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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