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증권시장의 안정을 위해 금융기관들의 주식매매 상황을 매일 점검하기로 했다.
재정경제원은 29일 김영섭 금융정책실장 주재로 이정영 은행연합회 부회장과 윤정용 증권업협회 부회장 등 7개 금융관련 협회의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증시안정을 위한 금융기관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회의는 주식수급의 안정을 꾀하기 위해 금융기관들이 보유한 주식의 매각을 자제토록 했으며,증권업협회와 생명보험협회 등 관련 협회로 하여금 금융기관들의 주식 순 매수 상황을 매일 점검토록 했다.<오승호 기자>
재정경제원은 29일 김영섭 금융정책실장 주재로 이정영 은행연합회 부회장과 윤정용 증권업협회 부회장 등 7개 금융관련 협회의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증시안정을 위한 금융기관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회의는 주식수급의 안정을 꾀하기 위해 금융기관들이 보유한 주식의 매각을 자제토록 했으며,증권업협회와 생명보험협회 등 관련 협회로 하여금 금융기관들의 주식 순 매수 상황을 매일 점검토록 했다.<오승호 기자>
1995-05-30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울·경기 곳곳 침수, 낙엽이 배수구 막아…시민 ‘맨손 파내기’ 선행도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163657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