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분규 중재의사/노총·경총 성명 입력 1995-05-25 00:00 수정 1995-05-25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5/05/25/19950525022010 URL 복사 댓글 0 한국경총과 한국노총은 24일 성명서를 발표,한국통신의 분규 등 최근의 노사상황에 유감을 표시하고 필요하다면 산업현장에 진상 조사단과 임의 중재단을 파견하겠다고 밝혔다. 1995-05-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