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미쉬·파리 로이터 연합】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는 보스니아 주둔 유엔평화유지군 철수결정이 내려질 경우 미국군인 2만5천명을 포함한 5만명의 나토군 병력을 파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윌리엄 페리 미국 국방장관이 24일 밝혔다.
1995-05-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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