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19일 시·도의회의원 후보신청 접수를 18일 마감한 결과 전체 8백75개 선거구에 1천58명이 신청,평균 1.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발표했다.
지역별로는 부산과 경남이 각각 1.9대 1로 가장 높았고 광주와 전남은 1대1로 저조했다.
지역별로는 부산과 경남이 각각 1.9대 1로 가장 높았고 광주와 전남은 1대1로 저조했다.
1995-05-2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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