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완성형」 발표한글코드논쟁 종결 마이크로소프트(MS)사가 18일 한글 자모로 표시가능한 1만1천1백72자를 모두 쓸 수 있는 새로운 「확장완성형 코드체계」를 확정 발표함으로써 지난 10여년간 지속돼 온 한글코드 논쟁이 사실상 종결됐다.
확장완성형 코드는 기존의 2바이트 완성형코드(KSC56011987규격)한글 2천3백50자를 아무런 변경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현대 한글의 자모배열로 표시가능한 약 9천자의 나머지 글자도 모두 표시할 수 있다.
확장완성형 코드는 기존의 2바이트 완성형코드(KSC56011987규격)한글 2천3백50자를 아무런 변경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현대 한글의 자모배열로 표시가능한 약 9천자의 나머지 글자도 모두 표시할 수 있다.
1995-05-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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