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도의회 성희직(38)의원 등 오는 6·27 지방자치선거 출마 예정자 50명은 16일 상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성백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돈안쓰는 선거 실천」을 선언했다.
이들은 회견에서 기초의회 출마자는 2백만원,광역의회는 4백만원의 비용으로 선거를 치르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기초 1천만원,광역 2천만원 안팎인 법정 선거비용의 20%에 불과한 수준이다.
이들은 또 ▲법정홍보물 1종 줄이기 ▲유급 선거운동원 두지 않기 ▲전화홍보 하지 않기 ▲선거비용 예산과 결산 공개 ▲일체의 기부행위를 하지 않기등 5개항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박현갑 기자>
이들은 회견에서 기초의회 출마자는 2백만원,광역의회는 4백만원의 비용으로 선거를 치르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기초 1천만원,광역 2천만원 안팎인 법정 선거비용의 20%에 불과한 수준이다.
이들은 또 ▲법정홍보물 1종 줄이기 ▲유급 선거운동원 두지 않기 ▲전화홍보 하지 않기 ▲선거비용 예산과 결산 공개 ▲일체의 기부행위를 하지 않기등 5개항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박현갑 기자>
1995-05-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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