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후보 3명 관훈클럽 초청 토론/23∼25일 프레스센터

서울시장 후보 3명 관훈클럽 초청 토론/23∼25일 프레스센터

입력 1995-05-17 00:00
수정 1995-05-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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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훈클럽(총무 김건진)은 오는 23·24·25일 각각 하오6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서울시장후보 3명을 초청,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날짜는 후보측 관계자들의 추첨으로 결정됐으며 ▲23일=조순 민주당후보 ▲24일=정원식 민자당후보 ▲26일=박찬종 무소속후보 순이다.

김광철 서울시의원, 방이초등학교 양궁장 건립 예산 확보 ‘본격 시동’

서울시의회 김광철 의원(국민의힘·송파2)이 방이초등학교 양궁부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을 위한 전용 양궁훈련시설 건립 예산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김 의원은 지난 7일 방이초등학교에서 송파구청 관계자와 방이초등학교 양궁부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이초등학교 양궁장 이전 및 훈련시설 조성사업 검토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현재 방이초등학교 양궁부는 선수 15명, 지도자 1명, 코치 1명 규모로 운영되면서 연중 훈련과 각종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임시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양궁 훈련공간을 학교 내 별도 부지로 이전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훈련시설을 마련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학교 별관 뒤편 약 120평(약 400㎡) 부지에 전용 양궁훈련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훈련 공간과 사대, 과녁, 안전시설을 비롯해 장비보관실, 지도자실, 화장실 등의 부대시설을 함께 구축한다. 아울러 조명, 냉난방, 환기, 소방시설을 완비해 학생들이 사계절 내내 안전하고 쾌적하게 훈련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방침이다. 총사업비는 약 12억원 규모로 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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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질문자로는 고유석 경향신문전국부장,황재홍 동아일보정치2부장,윤호미 조선일보부국장,추성춘 문화방송해설위원이 참여한다.

1995-05-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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