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후보 3명 관훈클럽 초청 토론/23∼25일 프레스센터

서울시장 후보 3명 관훈클럽 초청 토론/23∼25일 프레스센터

입력 1995-05-17 00:00
수정 1995-05-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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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훈클럽(총무 김건진)은 오는 23·24·25일 각각 하오6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서울시장후보 3명을 초청,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날짜는 후보측 관계자들의 추첨으로 결정됐으며 ▲23일=조순 민주당후보 ▲24일=정원식 민자당후보 ▲26일=박찬종 무소속후보 순이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신사·압구정 노후 보도 정비… 강남·강북 시민 보행환경 개선”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강남구 신사동과 압구정동 일대의 노후된 보행로를 전면 정비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2026년 신사동·압구정동 보도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압구정로 225(압구정 중·고등학교 주변)와 언주로 831~871 주변(신사동) 등 노후화된 보도블록으로 인해 평소 주민들의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총사업비 7억 9000만원(시비)이 투입되며, 보도블록 정비 8.78a, 측구 및 경계석 설치 739m 등의 대규모 정비가 이뤄진다. 특히 압구정 중·고등학교 주변인 ‘압구정로 225’ 구간의 성수대교 측면 보도블록 공사에는 이 의원이 직접 발의해 확보한 예산 2억원이 전격 반영됐다. 이 구간은 강남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버스·자전거·유모차 등을 이용해 성수대교를 오가는 강북 지역 시민들의 통행량도 매우 높은 곳이다. 이번 정비를 통해 강남북을 오가는 모든 시민의 보행 환경과 이동 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언주로 837~871 주변’ 구간에는 시비 5억 9000만원이 투입되어 노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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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질문자로는 고유석 경향신문전국부장,황재홍 동아일보정치2부장,윤호미 조선일보부국장,추성춘 문화방송해설위원이 참여한다.

1995-05-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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