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명 구속·5백20명 면허취소
경찰청은 12일 하오7시부터 7시간동안 전국적으로 일제히 음주운전단속에 나서 1천4백24명을 적발,12명을 구속하고 5백20명의 운전면허를 취소시켰다고 13일 밝혔다.
적발된 운전자를 연령별로 보면 30대가 6백28명으로 가장 많고 20대 3백60명,40대 3백41명,50대 84명,10대 11명 순이었다.
직업별로는 회사원 5백64명,상업 3백99명,사업용차량 40명,학생 28명,여성 18명,기타 3백75명 등이다.
경찰청은 4천1백여명의 교통전·의경과 음주측정기 1천2백58대,감지기 7백46대 등을 단속활동에 투입했다.<주병철 기자>
경찰청은 12일 하오7시부터 7시간동안 전국적으로 일제히 음주운전단속에 나서 1천4백24명을 적발,12명을 구속하고 5백20명의 운전면허를 취소시켰다고 13일 밝혔다.
적발된 운전자를 연령별로 보면 30대가 6백28명으로 가장 많고 20대 3백60명,40대 3백41명,50대 84명,10대 11명 순이었다.
직업별로는 회사원 5백64명,상업 3백99명,사업용차량 40명,학생 28명,여성 18명,기타 3백75명 등이다.
경찰청은 4천1백여명의 교통전·의경과 음주측정기 1천2백58대,감지기 7백46대 등을 단속활동에 투입했다.<주병철 기자>
1995-05-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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