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신용은행은 11일 행장후보 추천위원회를 열어 박창수 장은증권 사장(55)을 새 행장후보로 선출했다.
박 행장후보는 이날 오세종 장기신용은행 전무와 표대결 끝에 예상을 뒤엎고 5대4로 행장티켓을 잡았다.
장기신용은행은 이에따라 오는 7월 초 임시주총과 이사회를 열어 박 행장후보를 새행장으로 선임할 예정이다.
박 행장후보는 서울대 상대를 졸업한 뒤 장기신용은행의 상무와 감사를 거쳐 지난 해 장은증권 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박 행장후보는 이날 오세종 장기신용은행 전무와 표대결 끝에 예상을 뒤엎고 5대4로 행장티켓을 잡았다.
장기신용은행은 이에따라 오는 7월 초 임시주총과 이사회를 열어 박 행장후보를 새행장으로 선임할 예정이다.
박 행장후보는 서울대 상대를 졸업한 뒤 장기신용은행의 상무와 감사를 거쳐 지난 해 장은증권 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1995-05-1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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