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이 최근 한국주재 일본특파원 간담회에서 수소문한 일제시대 은사인 와타나베 교감의 유가족들과 이달안으로 만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도쿄의 한국대사관 관계자가 최근 와타나베 교감의 장남인 와타나베 기미야씨와 접촉,김대통령의 초청의사를 전한 뒤 구체적 방한 일자를 조정하고 있다는 것.<이도운 기자>
도쿄의 한국대사관 관계자가 최근 와타나베 교감의 장남인 와타나베 기미야씨와 접촉,김대통령의 초청의사를 전한 뒤 구체적 방한 일자를 조정하고 있다는 것.<이도운 기자>
1995-05-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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