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 기자】 부산 서부경찰서는 8일 주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인사장을 보낸 신민당 부산 서구지구당 위원장 신순기(50·서구 동대신동 2가 304)씨를 선거법 위반혐의로 입건했다.
신씨는 지난 2월 13∼14일 주민들에게 자신이 15대 총선에서 당선될수 있도록 지지해 달라는 내용의 인사장 8백80여통을 발송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씨는 지난 2월 13∼14일 주민들에게 자신이 15대 총선에서 당선될수 있도록 지지해 달라는 내용의 인사장 8백80여통을 발송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5-05-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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