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찬규 기자】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소속 대학생 3만여명이 6일 하오 1시부터 대구 시내에서 가두시위를 벌여 시내 교통이 밤 늦게까지 마비됐다.
했으며 학생들도 폭발참사 등의 분위기를 감안,화염병 투척 등 과격 한편 학생들은 5일 경북대에서 한총련 제 3기 출범식을 갖고 정태흥(23·고려대 법학4)·이원구(23·한양대 총학생회장)군을 각각 제 3기 의장과 조국평화통일위원장으로 추대했다.
했으며 학생들도 폭발참사 등의 분위기를 감안,화염병 투척 등 과격 한편 학생들은 5일 경북대에서 한총련 제 3기 출범식을 갖고 정태흥(23·고려대 법학4)·이원구(23·한양대 총학생회장)군을 각각 제 3기 의장과 조국평화통일위원장으로 추대했다.
1995-05-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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