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선관위는 6일 당원 단합대회 명목으로 당원등에게 관광 여행을 시켜준 의혹을 사고 있는 민자당 정호용의원에 대해 공직선거및 선거부정 방지법 위반여부를 수사해달라고 검찰에 의뢰했다.
정의원은 지난 3일 상오 대구시 서구 내당 4동 당원 단합대회를 열면서 당원 80명과 주민 10여명을 관광버스 편으로 경남 남해 관광을 시켜 주고 음식과 향응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의원은 지난 3일 상오 대구시 서구 내당 4동 당원 단합대회를 열면서 당원 80명과 주민 10여명을 관광버스 편으로 경남 남해 관광을 시켜 주고 음식과 향응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5-05-0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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