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교 고문 변호사/명예훼손 혐의 체포/일경

진리교 고문 변호사/명예훼손 혐의 체포/일경

입력 1995-05-04 00:00
수정 1995-05-0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도쿄=강석진 특파원】 도쿄지하철 사린가스살포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일본경찰은 3일 옴진리교 교단의 아오야마 요시노부(청산길신·35)고문변호사를 명예훼손혐의로 전격체포했다.

1995-05-0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