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기업들의 자금사정이 여전히 어렵다.전기 전자 섬유 업종이 가장 심하다.
1일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중소기업연수원 최고경영자 과정에 참가한 중기경영자 7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중소기업 애로 실태조사」에 따르면 절반 가량되는 49.2%가 자금 사정이 가장 어렵다고 응답했다.보통이라고 대답한 경영자는 39.2%,원활하다고 응답한 경영자는 11.6%에 불과했다.<김병헌 기자>
1일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중소기업연수원 최고경영자 과정에 참가한 중기경영자 7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중소기업 애로 실태조사」에 따르면 절반 가량되는 49.2%가 자금 사정이 가장 어렵다고 응답했다.보통이라고 대답한 경영자는 39.2%,원활하다고 응답한 경영자는 11.6%에 불과했다.<김병헌 기자>
1995-05-0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