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유원지 만원
근로자의 날 연휴 첫날인 30일 전국의 고속도로와 주요도로는 연휴를 즐기려는 행락차량들로 하루종일 몸살을 앓았으며 경기도 용인 자연농원을 비롯 북한산,경복궁 등지도 휴일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로 크게 붐볐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고속도로를 통해 평소 주말보다 3만∼4만대가 많은 20여만대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 나간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여의도 한강고수부지 곳곳에서는 근로자의 날을 맞아 각 기업 노동조합이 주최하는 체육대회와 야유회가 열려 크게 붐비는 등 대부분의 한강 고수부지에는 근로자들과 휴일을 즐기려는 시민들로 발디딜 틈이 없었다.
근로자의 날 연휴 첫날인 30일 전국의 고속도로와 주요도로는 연휴를 즐기려는 행락차량들로 하루종일 몸살을 앓았으며 경기도 용인 자연농원을 비롯 북한산,경복궁 등지도 휴일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로 크게 붐볐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고속도로를 통해 평소 주말보다 3만∼4만대가 많은 20여만대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 나간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여의도 한강고수부지 곳곳에서는 근로자의 날을 맞아 각 기업 노동조합이 주최하는 체육대회와 야유회가 열려 크게 붐비는 등 대부분의 한강 고수부지에는 근로자들과 휴일을 즐기려는 시민들로 발디딜 틈이 없었다.
1995-05-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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