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 신상정보 암거래/강원도내 홍보대행업체

유권자 신상정보 암거래/강원도내 홍보대행업체

입력 1995-04-30 00:00
수정 1995-04-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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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조한종 기자】 지방 4대선거가 두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최근 유권자의 신상정보가 담긴 컴퓨터용 디스켓이 일부 선거기획사와 홍보대행사를 통해 선거 관련자들에게 암거래되는 것으로 알려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강원경찰청은 29일 도내 일부 선거기획 전문기관 및 선거홍보 대행기관들이 거액을 받고 출마예상자들에게 유권자 개인 신상정보가 담긴 디스켓을 팔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내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1995-04-3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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