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베호·오타와 AP 로이터 연합】 지난 주말 2천여명의 난민이 학살된 르완다 남서부 키베호 난민촌에 1천여명의 난민들이 남아 있는 가운데 학살을 자행했던 르완다 정부군이 25일 유엔 병력이 철수한 직후 난민촌 주변에 다시 수백여명의 병력을 증강,배치해 유혈사태가 재연될 위험이 커지고 있다.
1995-04-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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