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5일 『사법개혁 논의를 통해 현재의 법과대학 학제로는 도저히 세계화 시대에 대응할수 없다는 사실이 분명해졌다』면서 『따라서 법조인의 수를 늘리는 것 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법학 교육제도의 획기적 개혁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김 대통령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이홍구 국무총리를 비롯,관계 국무위원과 세계화추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세계화추진 보고회의를 주재하고 「법률서비스 및 법학교육의 세계화방안」 등 4개 과제에 대한 보고를 받은뒤 『법학교육제도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큰 개혁을 한다는 원칙 아래 개혁방안을 마련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대통령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이홍구 국무총리를 비롯,관계 국무위원과 세계화추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세계화추진 보고회의를 주재하고 「법률서비스 및 법학교육의 세계화방안」 등 4개 과제에 대한 보고를 받은뒤 『법학교육제도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큰 개혁을 한다는 원칙 아래 개혁방안을 마련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1995-04-2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