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지난 23일 저녁 청와대에서 정원식 전국무총리와 만나 민자당 서울시장후보 선정및 경선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김 대통령은 이날 만찬을 겸해 가진 청와대 요담에서 정전총리에게 서울시장선거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민자당 서울시장 후보경선에 나서 줄 것을 권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대통령은 이날 만찬을 겸해 가진 청와대 요담에서 정전총리에게 서울시장선거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민자당 서울시장 후보경선에 나서 줄 것을 권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1995-04-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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